올어바웃 실버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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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7. 20.

    by. 당당맘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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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뇨병이 보내는 위험 신호를 놓치지 마세요

      당뇨병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만성질환 중 하나이며,

      초기에 특별한 증상이 없어 모르고

      지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1. 당뇨병이 보내는 위험 신호를 놓치지 마세요

       

      하지만 혈당이 오랫동안 높게 유지되면

      신경과 혈관이 손상되면서

      발에 다양한 이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발은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어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으면

      변화가 먼저 나타나는 부위입니다.

       

      작은 상처도 방치하면 심각한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평소 발 상태를

      잘 살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발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당뇨 증상 5가지와 예방법,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경우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2. 발에 나타나는 당뇨 증상 TOP5

      당뇨병이 오래 지속되면

      혈관과 신경이 손상되면서 다양한 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① 발이 저리거나 찌릿찌릿하다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가 발 저림입니다.

       

      마치 전기가 오는 것처럼 찌릿찌릿하거나

      벌레가 기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초기 증상일 수 있습니다.

       

      특히 밤에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으며

      양쪽 발에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② 상처가 잘 낫지 않은다

       

      발에 생긴 작은 상처가 몇 주가 지나도

      잘 낫지 않는다면 주의해야 합니다.

       

      혈당이 높으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고

      면역 기능도 떨어져 상처 회복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감염이 발생하거나

      당뇨발궤양으로 진행될 위험도 있습니다.

       

      발에 물집이나 상처가 생겼다면 매일 상태를 확인하고,

      악화되면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③ 발의 감각이 둔해진다

       

      뜨거운 물인지 차가운 물인지 잘 느끼지 못하거나,

      작은 돌을 밟아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신경 손상으로 감각이

      둔해졌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감각이 떨어지면 상처가 생겨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

      감염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당뇨 환자는 맨발로 다니는 것을 피하고

      편안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습니다.

       

      ④ 발이 차갑게 느껴진다

       

      발이 유난히 차갑거나 색이 창백하게 변한다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뇨병은 혈관에도 영향을 주어

      말초혈관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걷다가 종아리가 아프고 쉬면

      좋아지는 증상이 반복된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⑤ 발바닥이 화끈거리거나 타는 듯 아프다

       

      발이 뜨겁게 느껴지거나 화끈거리는 증상도

      당뇨병성 신경병증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낮보다 밤에 증상이 심해져

      잠을 설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단순한 피로로 넘기지 말고

      혈당과 발 건강을 함께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3. 왜 당뇨병은 발에 먼저 증상이 나타날까요?

       

      혈당이 오랫동안 높게 유지되면

      작은 혈관과 신경이 서서히 손상됩니다.

       

      발은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어

      혈액 공급이 부족해지기 쉽고,

      신경 손상도 먼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감각 저하
      • 혈액순환 장애
      • 상처 회복 지연
      • 감염 위험 증가

       

      이러한 변화가 계속되면

      당뇨발궤양이나 심한 경우 절단까지

      이어질 수 있으므로 조기 발견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4. 당뇨 환자가 꼭 실천해야 할 발 관리법

       

      당뇨병이 있다면 매일 발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거울을 이용해 발바닥까지 살펴보고

      상처, 물집, 갈라짐, 피부색 변화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발을 씻은 후에는 물기를 충분히 닦고,

      특히 발가락 사이를 잘 말려 습기가 남지 않도록 합니다.

       

       

      보습제를 사용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되,

      발가락 사이에는 너무 많이

      바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맨발로 다니지 말고

      발에 잘 맞는 신발과 양말을 착용하세요.

       

      혈당을 꾸준히 관리하고

      규칙적으로 걷기 운동을 하는 것도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5. 이런 증상이 있다면 병원을 꼭 방문하세요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당뇨병 여부를 확인하거나 이미 당뇨병이 있다면

      합병증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 발 저림이 계속된다.
      • 발바닥이 화끈거리거나 타는 듯 아프다.
      • 상처가 잘 낫지 않는다.
      • 발 감각이 둔해졌다.
      • 발이 차갑거나 피부색이 변했다.
      • 발에 염증이나 고름이 생겼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고 해서

      모두 당뇨병 때문인 것은 아닙니다.

       

      척추 질환이나 말초혈관질환 등

      다른 원인도 있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무리

       

      발은 당뇨병의 이상 신호가

      가장 먼저 나타날 수 있는 부위입니다.

       

      오늘 소개한 발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당뇨 증상을 다시 정리해 보겠습니다.

       

       

      ✅ 발이 저리거나 찌릿찌릿하다.

      ✅ 상처가 잘 낫지 않는다.

      ✅ 발의 감각이 둔해진다.

      ✅ 발이 차갑게 느껴진다.

      ✅ 발바닥이 화끈거리거나 타는 듯 아프다.

       

      이러한 증상이 반복된다면

      단순한 피로나 노화로 넘기지 말고

      혈당을 확인하고 의료진과 상담해 보시기 바랍니다.

       

      당뇨병은 조기에 발견하고

      꾸준히 관리할수록 합병증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발 건강을 매일 확인하는

      작은 습관으로 건강한 삶을 지켜보세요.

       

       

       

       

       

       

      " 아는것이 힘 ! 건강이 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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