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강
나이 들수록 역세권보다 중요해진 ‘이것’… 중산층 고령자가 아파트 고를 때 꼭 보는 7가지
젊을 때 아파트를 고를 때는 직장까지 얼마나 가까운지, 지하철역이 걸어서 몇 분 거리에 있는지,학군이 좋은지 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은퇴 이후에는 주거공간을 바라보는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퇴근의 중요성이 낮아지는 대신 병원과 약국이 가까운지, 집 안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지, 식사와 청소 같은 생활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지 등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특히 자산을 어느 정도 확보한 중산층 고령자에게는 단순히 집값이 오를 가능성이 높은 아파트보다 오랫동안 편안하고안전하게 살 수 있는 주거환경이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존에 살던 지역과 집에서 계속 생활하는 AIP(Aging in Place) 개념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익숙한 동네에서 가족·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