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어바웃 실버님의 블로그

당당하고 멋스러운 백세시대를 살아 가기 위해 건강하고 멋스러운 몸과 정신을 만들어 가요. 퇴직 후의 생활을 준비하며 노후의 삶을 건강하게 살기 위한 모든것을 준비하는 채널입니다. 건강한 삶을 누리기 위해 맛과 멋을 그리고 일상의 생활을 업그레이드 해요.

  • 2026. 1. 4.

    by. 당당맘

    목차

      반응형

      1. 겨울철 면역력 무너지는 이유, 나이가 아니라 습관 때문입니다

      “유독 1월만 되면 감기에 잘 걸린다”,

      “회복이 예전보다 느리다”

       

      겨울철 면역력 무너지는 습관 3가지

       

      이렇게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나이나 체력 문제가 아니라

      겨울철 잘못된 생활습관이 원인입니다.

       

      특히 1월은 한파, 난방, 활동량 감소가 겹치면서

      면역력이 가장 쉽게 무너지는 시기입니다.

       

      오늘은 겨울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습관 3가지를 중심으로,

      왜 이 시기가 위험한지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2. 면역력이 가장 약해지는 환경적 이유

      1월은 연중 기온이 가장 낮고 실내외 온도 차가 큽니다.

      이로 인해 혈관은 수축되고, 코와 목 점막은 쉽게 건조해집니다.

       

      점막은 바이러스와 세균을 막아주는 1차 방어선인데,

      이 기능이 약해지면 감기·독감 같은 감염성 질환에

      취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연말연시 이후 생활 리듬이 흐트러지고,

      신체 활동이 줄어들면서 면역세포의 활성도 역시 감소합니다.

       

      즉, 1월은 면역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조건이 모두 갖춰진 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 겨울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습관 3가지

      1) 면역력 무너지는 첫 번째 습관, 실내 과건조

       

      겨울철 난방은 필수지만,

      문제는 지나치게 건조한 실내 환경입니다.

       

       

      히터나 보일러를 장시간 사용하면 실내 습도가 30% 이하로 떨어지기 쉬운데,

      이 상태가 지속되면 코, 목, 기관지 점막이 마르면서 방어 기능이 급격히 약해집니다.


      점막이 건조해지면 바이러스가 달라붙기 쉬워지고,

      염증 반응도 빠르게 진행됩니다.

       

      특히 40~60대 이후에는 점막 재생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에

      실내 건조의 영향을 더 크게 받습니다.

       

      가습기 사용, 젖은 수건 걸기, 충분한 수분 섭취는 1월 면역 관리의 기본입니다.

       

      2) 면역력 무너지는 두 번째 습관, 수면 시간 부족

       

      겨울에는 해가 짧아지고 활동 시간이 줄어들면서

      수면 리듬이 쉽게 깨집니다.

       

      밤늦게 TV를 보거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늘어나

      수면 시간이 줄어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문제는 면역력 회복이 수면 중에 이루어진다는 점입니다.
      잠이 부족하면 면역세포의 생성과 활동이 저하되고,

      염증 조절 능력도 떨어집니다.

       

      특히 1월처럼 외부 바이러스 활동이 활발한 시기에는

      수면 부족이 곧바로 감기, 독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루 6시간 이하의 수면이 반복된다면 면역력 저하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3) 면역력 무너지는 세 번째 습관, 움직임 부족

       

      추운 날씨로 인해 외출과 운동을 꺼리게 되면서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드는 것도 1월 면역력 저하의 주요 원인입니다.

       

      움직임이 줄어들면 혈액순환이 느려지고,

      면역세포가 몸 전체를 원활하게 순환하지 못하게 됩니다.

       


      특히 중장년층의 경우 겨울철 활동 감소는

      근력 저하와 체온 유지 능력 감소로 이어져 면역력에 이중 부담을 줍니다.

       

      격한 운동이 아니더라도 실내 스트레칭, 가벼운 걷기,

      계단 오르기만 꾸준히 해도 면역세포 활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4. 면역력 관리의 핵심은 약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겨울에 자주 아프다면 면역 보조제나 약부터 찾기보다

      생활환경과 습관부터 점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 실내 습도 관리
      ✔ 충분한 수면 확보
      ✔ 매일 조금이라도 몸을 움직이는 습관

       

      이 세 가지만 지켜도 겨울철 감기와 잔병치레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면역력은 단기간에 올리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습관이 쌓여 만들어지는 건강 자산입니다.

       

      올 겨울만큼은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 말고,

      면역력 관리부터 다시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아는것이 힘 ! 건강이 힘이다 !!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