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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평소보다 음식 종류가 많아집니다.
전부터 갈비찜, 잡채, 송편, 약과, 식혜까지 맛있는 음식이
한꺼번에 차려지다 보니 명절 음식 칼로리가 걱정되는 분들도 많습니다.
특히 조금씩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식사를 마치고 나면 평소보다 훨씬 많은 양을 먹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은 추석에 자주 먹는 음식 가운데 열량이 높아지기 쉬운 음식 10가지를 정리해보겠습니다.
1. 명절 음식 칼로리 TOP 10
음식의 양과 재료, 조리법에 따라 실제 칼로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음식일반적인 1회 섭취량예상 열량

※ 제품 크기, 재료 및 조리 방법에 따라 실제 열량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특히 주의해서 먹어야 하는 음식은?

1) 갈비찜
갈비 자체의 지방과 양념에 들어가는 당류 때문에 양이 많아지면 열량 섭취가 빠르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2) 잡채
당면을 비롯해 각종 채소와 고기, 식용유 등이 들어갑니다.
반찬처럼 조금씩 먹다 보면 섭취량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3) 전
전은 여러 종류를 조금씩 먹게 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동그랑땡, 동태전, 호박전, 깻잎전 등을 하나씩 먹다 보면 전체 섭취량이 상당히 늘어날 수 있습니다.
4) 약과
작은 간식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설탕이나 조청 등을 사용하고 기름에 튀겨 만드는 경우가 많아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송편
송편 하나의 열량은 크지 않아 보여도 여러 개를 먹으면 섭취량이 늘어납니다.
특히 식사 후 간식으로 계속 먹는 것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3. 명절 음식, 칼로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총량'

추석에는 음식 하나하나의 칼로리를 정확하게 계산하기보다
전체적으로 얼마나 먹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예를 들어
갈비찜 + 잡채 + 전 + 송편 + 식혜
를 한 끼에 모두 많이 먹는다면 각각의 음식이 적당한 양이어도 전체 섭취량은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먹고 싶은 음식은 적당히 먹되 여러 음식을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추석에 이렇게 먹어보세요
✔ 전은 여러 종류를 조금씩
✔ 갈비찜과 잡채는 적당량
✔ 나물과 채소 반찬 함께 먹기
✔ 식혜와 같은 단 음료는 양 조절하기
✔ 송편과 약과는 간식으로 계속 먹지 않기
✔ 배가 부른데도 계속 먹지 않기명절 음식은 무조건 피하기보다 적당한 양을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맛있는 추석 음식도 즐기고, 과식만 피하면서 건강한 명절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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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음식 칼로리 총정리|송편부터 전·갈비찜까지
👉 추석 전 종류별 칼로리|동그랑땡·동태전·호박전
👉 송편 1개 칼로리는? 종류별 칼로리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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