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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염소 소년, 10년 만에 태극마크 달았다…나마디 조엘진에게 무슨 일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염소를 사달라고 조르던 꼬마 소년을 기억하시나요? 당시에는 귀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던 아이였는데요. 10년이 지난 지금, 그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바로 한국 육상 단거리 국가대표 나마디 조엘진입니다. 최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보여준 경기와 아쉬운 결과까지 알려지면서, 어린 시절 드라마 속 모습이 다시 소환되고 있습니다. 1. ‘태양의 후예’ 염소 소년, 나마디 조엘진이었다 2016년 방송된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는 어린 소년이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때의 소년이 바로 현재 육상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나마디 조엘진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그는 단순히 과거 드라마 출연으로 화제가 된 인물이 ..